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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쏠비치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지인 형님의 능력으로 인기 절정의 쏠비치에서 일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것도 Noble 동에서.

 

주차장에서 바라본 노블동

 

해변에서 바라본 노블동. 우리 숙소는 2층.

 

베란다에 갖추어진 월풀

 

넓은 베란다. 저녁에 여기서 바다를 바라보며 고성방가했다.

 

베란다 좌측에는 유료 야외 수영장이 보인다.

 

군사용 철망에 열쇠들이 주렁주렁. 무슨 약속의 열쇠라나.

 

수영장 위가 호텔쪽으로 보면 1층이고 이런 야외 커피숍이 있는데 분위기 정말 좋다.

 

바닷가에서 허경영을 외쳤더니 공중부양이...

 

바로 옆 수산항에 요트정박장이 있다. 수산항은 차로 5분 거리이다.

 

저녁은 수산항 자연횟집에서...

 

역시 동해에서 먹는 자연산 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다.

횟집 주인인 선장님께서 직접 잡은 우럭과 기타 등등 잡어들로 구성된 쫄깃쫄깃한 선어.

 

회도 맛있었지만 소라도 인기 폭발. 물이 좋으니 다 맛있다.

 

이날은 세종류의 새우가 나왔다. 세가지 모두 선장님이 직접 잡은것. 첫번째는 튀김. 두번째는 회. 팔팔뛰는 놈들을 아줌마가 손질하여 주셨는데 한입먹었는데도 계속 손에서 움직여서 사진을 못찍었다.

 

세번째는 닭새우인데 직접 찜을 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 바다가재와 게맛이 난다.

 

호텔쪽 야경.

 

이날의 하이라이트. 아름다운 조명이 비치는 해변을 바라보며 ... 근데 여기서부터 잘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사진도 없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 메이 데이

2009년 May Day 나들이

첫번째 방문지 강릉 보헤미안 커피점. 국내 3대 드립 대가중 한분이 운영하시는 카페.
1층 정문. 카페는 3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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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에서 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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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 전면에 로스팅 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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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서 본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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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잠시후에 명인께서 직접나오셔서 드립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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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려있는 빈티지 B&W. 노래도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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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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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바다로...
아직 휴가철이 아니라 물도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물속에 각종 생물이 엄청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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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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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에는 강태공들이 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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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2009

4월 16일 나리타 공항 도착. 지하로 내려와 SUICA+NEX 카드를 3000엔에 구입. 외국인만 구입 가능. 나리타 공항에서 이케부쿠로역까지 NEX(나리타 익스프레스)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럭셔리한 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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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크로역 근처의 이케부크로 로얄 호텔 앞 중국집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가는길. 식사는 7~800엔정도. 생맥주 맛있으나 400엔. 호텔방은 정말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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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지하철을 이용하여 요코하마로 이동. 총 50분 정도 소요. SUICA 카드 정말 편함. 오전 관람후 도시락을 파는 식당에서 점심. 비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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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7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음. 아래는 메인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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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전시장 주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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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면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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